[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 ‘H.O.P.E. 슈퍼푸드’가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컬러푸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컬러푸드’란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을 일컫는 것으로, 보통 빨강(Red), 초록(Green), 노랑(Yellow), 검정(Black), 하양(White)색의 과채로 나뉜다. 미국에서는 이미 90년대 초부터 하루에 5가지 컬러의 채소와 과일을 먹자는 ‘Five A Da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H.O.P.E. 슈퍼푸드’ 지난 2월 말 리뉴얼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만병, 매출 30억원을 돌파했다.
일반적으로 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이 월 매출 10억원이면 대박 제품으로 평가되는데, ‘H.O.P.E. 슈퍼푸드’는 월 평균 8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하고 있어 대형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김형기 상무는 “바쁜 현대인들이 본인은 물론 온 가족이 간편하게 5가지 슈퍼푸드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신개념 건강기능식품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 그대로의 식물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