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유아이디(069330)의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 늘어난 168억원,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또한 3분기부터 실적개선이 본격화되어 올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7% 늘어난 737억원, 영업이익도 24% 증가한 2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PLS패널 ITO코팅 증설효과가 본격화되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59%, 108% 증가한 222억원, 6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한금융투자 이주영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태블릿PC 출하량 증가, 신증설 가동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단가인하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와 원가절감으로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