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한여름의 모피 대전'을 본점 6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진도, 동우, 엘페, 근화 4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1000착 80억 물량이 준비된다.
동우모피에서는 블랙 그라마 휘메일 재킷을 330만원, 진도모피에서는 473만원에 특가 판매한다.
회사 관계자는 "모피는 8월말부터 신상품이 출시되면서 가격도 인상돼 7~8월이 모피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적기"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