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서영 XTM 아나운서가 야구선수 이장희(LG트윈스·24) 사망 소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공서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채 피지 못한 꽃인데 안타깝네요"라며 이장희를 애도했다.
앞서 이장희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삼전동 부근의 한 건물주차장 입구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장희의 사망 원인을 실족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16일 부검을 진행한다.
공서영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구선수 이장희 사망이 아직 믿기지 않는다" "야구선수 이장희가 사망이라니.. 공서영 아나만큼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9호실이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후 1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