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가 베스트셀러 아이템 ‘엔체이서’(NCHASER)의 2013년 신규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신규 모델은 국내 런칭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포니의 클래식 라인 ‘엔체이서’의최신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감이 돋보인다.

블랙, 블루, 스카이, 와인, 그레이 등 5가지 컬러의 외피와네온컬러 패턴이 특징인 내피의 매치를 통해 밝고 화사한 느낌이 강조됐다.
또한 외피와 같은 컬러, 배색 컬러 등 2가지 신발끈이제공돼 취향에 맞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장기간 착화시에도 제품 고유의 디자인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힐캡과 발목 패딩을 사용하였으며, 1.5cm 키높이 쿠셔닝 인솔을 사용해 아웃솔을 포함총 4.5cm 키높이 효과를주어 착화시 자신감까지 높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포니 ‘엔체이서’는전국 스프리스 및 포니 매장에서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성인화 7만9000원, 아동화는 5만3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