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마련된 체험공간에서 피서객들은 해수욕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삼성 스마트프린터만의 NFC 프린팅 기능을 이용해 출력하고 이를 편지에 담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달 22일 논산훈련소에서도 진행해 '삼성 스마트프린터 NFC'의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디지털프라자와 갤럭시 스튜디오 등에서 NFC프린팅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프린트 유어 하트' 홈페이지(www.samsung-smartprinte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 스마트프린터 NFC'는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NFC(근거리무선통신, Near Field Communication), 클라우드 프린팅 등 최신 모바일 프린팅 솔루션을 갖췄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