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15일부터 주가연동예금(ELD)상품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의 스마트폰뱅킹 가입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은 원금이 보장되고 기초자산의 만기지수에 따라 정기예금 이상의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저금리 시대의 대안상품으로 평가받는 상품이다.
신한은행은 또 스마트폰 뱅킹을 통해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아이스라테 기프티콘과 주요통화 70% 온라인 환전우대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ELD 상품 가입이 가능하게 되면서 고객들이 상품 모집기간을 놓칠 염려가 없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15일부터 24일까지 상품 유형에 따라 연 1.5%의 최저금리가 보장되고 최고 수익률이 연 9%에 달하는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3-18호를 판매한다.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폰을 통해 최소 50만원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단, 영업점 신규는 최소 300만원 이상 가입 가능)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