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고양삼송 우림필유 브리힐' 100여가구가 20일만에 팔렸다.
11일 우림건설에 따르면 적극적인 미분양 판매 마케팅과 분양가 할인으로 20일간 100여 가구가 계약했다.
우림건설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가를 26% 낮춘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할인으로 수요자는 전용 99~114㎡ 아파트를 3억2000만~4억1000만원대에서 분양을 받았다. 주변 시세보다 4000~5000만원 낮다는 게 우림건설 관계자의 설명이다.
미분양 잔여가구는 모두 6억원에 못미쳐 양도소득세 면제 대상이다. 이외에도 계약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고양삼송 우림필유 브로힐은 최고 23층, 6개동에 전용 99㎡ 368가구와 전용 114㎡ 84가구, 전용 114㎡ 팬트하우스 3가구로 지어진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