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11일 현대엠엔소프트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 콘텐츠 제휴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는 내비게이션 제품인 지니와 맵피, 소프트맨 등을 개발한 업체다. 올 5월에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스마프폰용 3차원(3D)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사용자는 관광공사가 만든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곳 100선 ▲관광지 스토리텔링 콘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휴가철을 맞아 공동 홍보에도 나선다.
김화숙 관광공사 관광정보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관광정보와 기술이 결합하는 융복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