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은 10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아내를 둘러싼 가족사에 대해 특별히 나설 부분이 아니다"며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어떤 상황이든 장윤정과 함께 잘 헤쳐 나갈 것"이라고 아내 장윤정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며 든든한 대답을 했다.
앞서 장윤정은 도경완과의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이 이혼 소송 중이며 10억대 빚이 있다는 가정사가 불거졌다. 이 과정에서 어머니와 남동생이 억울함을 주장하며 폭로를 일삼아 논란이 됐다.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은 지난 6월28일 그의 결혼식에도 초대받지 못했다. 이후 한 매체를 통해 장윤정과 소속사에 7억원대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알려 비난을 받았다.
도경완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도경완 심경 고백, 본인도 얼마나 답답할까" "장윤정 잘 돌봐주길" "장윤정 가족 제발 그만했으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