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농우바이오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1일 코스닥시장에서 농우바이오 주가는 오후 1시50분 현재 전일보보다 1650원(6.36%) 오른 2만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우바이오 주가가 5% 이상 급등하기는 지난달 26일 6.17% 오른 데 이어 11거래일 만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농우바이오에 대해 "진입장벽이 높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종자산업의 강자"라며 "올해 매출 858억원, 영업이익 210억원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종자산업은 종자 개발을 위해 보통 4~10년이 걸리는데 개발비가 지속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며 "개도국과 후진국의 사정을 고려할 때 성장이 유망한 산업"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