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삼성그룹 레버리지 1.5 펀드'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펀드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 삼성그룹의 핵심 우량기업에 레버리지 운용기법을 적용해 WISE삼성그룹멀티팩터인덱스 일간수익률의 1.5배를 추종하도록 설계됐다.
WISE삼성그룹멀티팩터인덱스 포트폴리오를 복제해 삼성그룹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및 현물 주식에 투자하고 환매조건부채권(RP), 대차거래 등을 이용해 레버리지를 일으킨다.
연간 총 신탁보수는 0.995%~2.045%로 가입 후 환매수수료는 없다. 운용사는 대신자산운용이다.
최광철 대신증권 상품전략부장은 “이 펀드는 삼성그룹주 성장성에 1.5배 레버리지를 적용해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라며 “최근과 같은 하락장에서 주식시장의 반등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좋은 투자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1588-4488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