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전력거래소가 전력수급 경보 '준비'를 발령하자 스마트그리드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9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거래일 대비 520원, 8.48% 오른 6650원을 기록 중이다.
포스코ICT, 누리텔레콤, 옴니시스템 등도 2~3% 내외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비츠로셀, 일진전기 등도 소폭 오름세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 37분부로 순시 예비력이 450만㎾(킬로와트) 미만으로 떨어지자 전력수급 경보 ‘준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전력수급 경보 준비가 발령된 것은 지난달 21일 이후 18일만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