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를 빨아 가두는 초강력, 초 스피드 제습
원하는 대로 잘라서 어디든 사용해서 편리
말리거나, 전자렌지에 돌려 반복 사용
해마다 여름 장마철만 되면 “습기 때문에 물속에 사는 듯 축축하고 비싼 옷에 곰팡이가 피고 이불은 눅눅해 죽겠다”고 아우성이다.
㈜신성데시칸트에서는 온 집안 습기고민을 해결해주는 획기적인 제습제 ‘스폰드라이’를 개발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폰드라이’는 스폰지처럼 습기를 쫙쫙 강력하게 빨아들여 뽀송뽀송하게 해준다.
특히 말려서 쓰고 또 쓰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원하는 대로 잘라서 그 어떤 곳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다.
‘스폰드라이’는 고순도 무 결정인 Silicon Dioxide(Sio2)의 구성분자로 입자 내부에 광대한 표면적을 가지고 있다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는데 무색. 무취로 인체에 100% 무해하다.
또한 수분. 기체를 흡수하는 흡착력이 탁월하고 부식되지 않는다.
옷장에도 눅눅한 이불에도, 신발장에도 원하는 대로 잘라서 넣어 밀착제습을 확실히 할 수 있다. 습기가 있는 어디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래 노란색 알갱이가 물을 흡수하고 난 뒤에는 초록색으로 변한다.
제습이 됐다는 것인데 그 비밀은 바로 획기적이라는 ‘스폰드라이 소재’에 있다.
‘스폰드라이 소재’는 습기를 쫙 쫙 빨아들여 가둬 버리는 놀라운 초강력 초 스피드 제습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시 햇볕에 말리거나,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주면 계속 반복 사용할 수 있어 전기료나 유지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
크고 넓은 면적도 구석구석까지 제습을 해주니까 비싼 제습기가 필요없다.
아침에 이불 속에 깔아두면 저녁에 뽀송뽀송한 잠자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겨울옷 드라이를 해두어도 여름이 곰팡이가 피는데 이제 곰팡이 걱정이 없다.
벽에 곰팡이 피는 지하방, 늘 습기가 차는 목욕탕, 냉장고, 씽크대, 찬장, 습기에 예민한 전자제품 등 어디든 습기를 제거해준다.
믿을 수 있는 100% 국내산이며 납, 카드뮴, 수은 등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 믿을 수 있다. 김, 건어물, 식품에도 사용할 만큼 안심제품이다.
(주)바라크닛시에서 특대형5 +소형5 +신발형4 (낱개 94개) 구성이 2만9900원이며 두 세트 구입 시 만원 할인한 4만9800원에 판매한다.
전화주문이 가능하다(080-714-8000)
(위 내용은 보도 자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