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은 7일 트위터에 "루비. To:리더 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핑클의 히트곡 '루비'를 열창하고 있다.
옥주현은 "그래 널 보내주겠어. 난 무엇도 바라지 않아. 날 위해 힘겹게 널 내 곁에 두는 것보다 널 위해서 내가 떠날게"라는 가사에 감정을 실어 애절하게 열창했다.
노래를 마친 옥주현은 피아노에 고개를 파묻고 괴로움 심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카메라에 다가와 "가버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옥주현 이효리 결혼 선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주현 이효리 결혼 선물, 센스쟁이 옥주현" "옥주현 이효리 결혼 선물, 결혼식 축가도 하면 좋겠다" "옥주현 이효리 결혼 선물, 아쉬운 마음 가득 담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