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은 9일 캄보디아에 점포 2개점을 동시에 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포는 캄보디아 6·7호점으로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시엠립과 수도 프놈펜에서 개점했다.
특히 6호점은 로드숍 형태로 들어섰으며7호점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최고급 상권에 자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6호 매장은 오픈하자마자 세계 각국의 관광객과 K-Beauty에 열광하는 젊은 여성들의 발길이 이어져 1000여명이 다녀갔다.
고객들은 고온 다습한 현지 기후로 인해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크림과 알로에 수딩젤 등의 스킨케어 제품을 선호했으며,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쿠션 CC 등 메이크업 제품의 구매도 많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 2011년 캄보디아에 처음 진출했으며 이번에 7호점까지 열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