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회장 강방천)이 대표펀드인 ‘리치투게더 펀드’ 출시 5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운용성과보고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셋플러스가 걸어온 지난 5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소수펀드 원칙을 지키고 일궈온 리치투게더펀드의 5년 성적표를 투자자 앞에서 처음 공개한다.
또한 특별초청으로 에셋플러스 출범 때부터 특별한 관계를 맺어온 일본 가치투자의 대가 사와카미 아쓰토 회장이 자리를 함께한다.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그의 투자철학과 일본시장에 대한 고견도 기대할 수 있다.
양인찬 에셋플러스 대표이사는 "투자자는 좋은 철학을 가진 운용사를 만나 오래 함께하고 운용사는 고객에게 책임 있는 운용으로 정성을 다할 때 서로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지금의 5년 성과는 100년 펀드를 꿈꾸는 리치투게더 펀드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운용성과보고 대회는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에셋플러스 홈페이지(www.assetplus.co.kr)와 전화(1544-7878)로 선착순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