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여름 시즌을 맞아 카메라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46일간의 캐논 바캉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캐논 DSLR 카메라 EOS 60D, EOS 100D와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라푸마 아웃포켓 카메라 배낭과 맨프로토 화이트 삼각대, 정품배터리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행사 대상 제품 중 하나인 EOS 100D는 세계 최소∙최경량 DSLR 카메라로 'DSLR 카메라는 크고, 무겁다'라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4월 19일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1100대가 완판된 바 있다.
EOS 700D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펜케잌 렌즈 'EF 40mm f/2.8 STM', 캐논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SPEEDLITE 90EX 또는 정품 배터리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캐논은 콤팩트 카메라 11종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에 필요한 용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유틸리티 키트와 정품배터리 중 하나를 증정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 구매한 제품의 정품 등록을 내달 22일까지 마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한 아이디당 한 개의 제품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차장은 “이번 46일간의 캐논 바캉스 페스티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및 연인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 위해 카메라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캐논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