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진행한 ‘베트남 송금 사은행사’에서 당첨된 고객에게 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베트남 송금 사은행사’경품인 왕복 항공권의 행운은 TRINH THI MONG CAM씨(찐티몽캄, 대전, 23세)를 비롯해 20명에게 돌아갔다.
농협은행은 또 행사 기간 동안 베트남으로 송금하는 모든 개인에게 100% 우대환율을 제공하기도 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베트남인들에게 보다 친근한 농협은행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당첨된 고객이 고향을 방문하여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4일 국영 베트남통신(VNA)의 자매지 베트남뉴스사(Tin Tuc)와 뉴스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날부터 1년간 매일 베트남 뉴스를 영업점에 비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