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로 최소 28명이 다쳤으며 그 중 10명은 중태로 파악됐다고 CNN이 현지 병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 부상자 중 15명은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나머지 13명은 스탠퍼드 병원과 캘리포니아 퍼시픽 의료 센터 등에 각각 나뉘어 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 측 대변인에 따르면 최소 10명은 병원에 도착한 당시 이미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여기에는 어린이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