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신입사원 41명이 작성한 ‘100가지 감사 이야기’를 모아 사례집으로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포스코건설 고유의 감사나눔 운동인 ‘100가지 감사’를 입사 이후 꾸준히 작성했다. 이 사례집에는 가족과 회사, 취업 도전기 등이 담겨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긍정의 마인드와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하고자 이번 일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