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루이 비통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오픈을 기념해 5일 오전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루이 비통 다미에 아주르(Damier Azur) 가죽 제품으로 제작한 1.8미터 크기의 백호를 선보이고 있다.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3년 만에 여는 한국 내 두 번째, 국내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들어서는 루이 비통 글로벌 스토어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루이 비통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오픈을 기념해 5일 오전 서울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루이 비통 다미에 아주르(Damier Azur) 가죽 제품으로 제작한 1.8미터 크기의 백호를 선보이고 있다.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3년 만에 여는 한국 내 두 번째, 국내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들어서는 루이 비통 글로벌 스토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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