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라이브플렉스가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이 대만에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라이브플렉스는 대만의 게임 기업 마이크로웰 OMG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빠른 시간 내에 준비 작업을 마치고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지역에 '모두의 탕탕탕'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동시에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전문 개발사 엑스지오가 개발하고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하는 ‘모두의 탕탕탕’은 국내에서도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지난 6월 북미 진출에 이어 모두의 탕탕탕의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현지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마이크로웰과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어 좋은 성과를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