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서식품은 곡물차 음료의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제품 패키지를 리뉴얼 해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1985년부터 곡물차를 생산한 동서식품은 '동서' 브랜드가 '친숙하고 신뢰가 간다'는 소비자 조사결과가 나왔다며 기존 곡물차 음료 '동서 차(茶) 에세이'를 '동서 보리차', '동서 옥수수차' '동서 둥굴레'차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동서식품은 또한 패키지 디자인도 리뉴얼 하며 '내게 가장 친숙한'이라는 슬로건을 활용, 동서 차 음료의 친근함을 강조했다.
한편, 동서 보리차, 동서 옥수수차, 동서 둥굴레차는 편의점 기준 500ml에 150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