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금 나와라 뚝딱' 현태 커플이 캠퍼스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다.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부모님의 권유로 결혼하게 됐지만 차츰 서로 연민과 호감으로 가까워지게 된 현태와 몽현을 열연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한층 진전된 관계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에서 몽현과 현태는 몽현의 대학 캠퍼스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몽현의 추억이 서려있는 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서로에 대해 더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몽현이 졸업 연주회를 진행했던 강당에 가 추억에 잠기며 현태의 마음도 다시 흔들리게 된다. 이에 두 사람의 감정 진전은 다정한 스킨십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박서준과 백진희는 다정히 캠퍼스를 산책하고, 피아노가 있는 강당에서 아련한 표정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더욱이 첫 키스신을 예고하는 듯 서로 얼굴을 마주한 장면은 앞으로 더욱 애절해질 관계를 예고했다.

촬영장에서 두 사람은 극 중에서 처음있는 애정신에 쑥스러운 듯 계속 웃음을 터뜨렸지만, 아름답고 순수한 느낌으로 장면을 멋지게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몽현과 현태의 캠퍼스 데이트는 오는 6일 저녁 8시 45분 MBC '금 나와라 뚝딱!'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