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실시간 테러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측은 극중 하정우가 진행하는 뉴스 프로그램 ‘데일리 토픽’을 본뜬 공식 홈페이지를 3일 오픈했다.
홈페이지 상단의 ‘데일리 토픽’ 로고를 비롯해 실제 언론사의 홈페이지를 보는 듯한 주요 뉴스와 영상, 실시간 검색어 등의 흥미로운 콘텐츠는 영화 속 컨셉을 그대로 녹여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시사적 사안을 가장 빠르고 심도 있게 다루는 방송, 언론사 설문조사 4년 연속 신뢰도 1위, 영향력 1위”란 ‘데일리 토픽’ 소개 문구는 호기심을 한껏 증폭시킨다.
현재 ‘데일리 토픽'에서는 생중계 예고 영상을 감상한 후 기대평을 남기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기사제보, 1:1 독자민원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언제 어디서든 ‘더 테러 라이브’의 생생한 뉴스를 만날 수 있는 ‘데일리 토픽’ 홈페이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실시간 속보를 발 빠르게 전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더 테러 라이브’는 오는 8월1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