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JTBC '무정도시' 12회에서는 이진숙(김유미)가 안타까운 상황으로 내몰리며 눈물을 쏟았다.
김유미는 국제 마약 조직과 언더커버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무정도시'에서 어둠의 세계 여자보스 역할로 색다른 이미지 변신과 탄탄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날 김유미는 이날 본격적으로 부산 조직을 상대로 전쟁 시작에 결정적 원인을 제공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김유미는 눈물 3종 연기로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과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깊은 슬픔을 표현하며 애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김유미가 이진숙 역으로 거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는 JTBC '무정도시'는 숨가쁜 전개로 스릴감을 더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