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넥스 시장이 개장 사흘을 맞았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소폭 늘긴 했지만 거래되지 않은 종목들도 여전히 많았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21개 종목 중 거래가 이뤄진 종목은 12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4437억원으러 전날 4617억원보다 180억원 줄었다.
거래대금은 2억5000만원, 거래량은 6만1000주로 다소 늘어났다. 전날에는 거래대금 1억6000만원, 거래량 2만4000주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하이로닉은 전거래일 대비 9.65% 오른 1만4200원에 마감하며 사흘째 급등했다. 반면 에프앤가이드는 사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고 아진에스텍, 태양기계 등도 나란히 추락했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투자자는 6800만원을 순매도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