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은 '숨37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가 출시 5년여 만에 1000억원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자연발효 브랜드 '숨37'의 약진에 대표적으로 기여한 '숨37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는 2009년 출시된 뒤 1분당 1개 꼴로 판매돼 지난해 100만개를 돌파했다.
이 제품의 천연발효 성분은 80여가지 유기농 식물을 해발 1000m 땅 속에 숯을 깔고 1년간(春夏秋冬) 자연발효 시켜 탄생한 것으로,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방부제 무첨가 처방으로 자연발효의 고기능 만을 담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를 기념해 '2013 숨37 시크릿 에센스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숨37 시크릿 에센스 230ml 대용량 패키지 디자인을 21일까지 이메일(sum37@lgcarec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u-m37.co.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