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서 출연자들은 여름철 피부 건강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수분검사와 탄력 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받았다.
이날 보라는 피부 건강도 검사 결과에서 피부 나이 10대로 나왔다.
이에 보라는 "부모님께서 좋은 피부를 물려주셨다"며 "평소에 따로 관리하는 건 없고 스케줄 끝나고 클렌징은 꼭 하고 잔다"고 피부 관리법을 말했다.
또한 보라와 함께 출연한 소유는 나이보다 훨씬 탄력 있는 피부로 진단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문의로 출연한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는 "20대 초반인 보라의 피부 나이는 10대를 겨냥한 화장품 CF 모델로도 손색없을 정도다. 자외선 차단제만 꾸준히 발라주면 잘 유지할 수 있다"며 보라 피부 나이에 대한 의견을 더했다.
보라 피부 나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라 피부 나이, 건강의 표본" "보라 피부 나이, 부러워 관리비법 더 없나요" "보라 피부 나이가 10대라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