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오늘(2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남부지방은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있겠다.
현재 전국이 흐리고 서울 경기를 포함한 서부지역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서해북부해상에서 활성화 되면서 접근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중부서해안을 시작으로 아침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어 지속되겠다.
오후부터 남부지방은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있겠다.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장마전선상으로 공급되는 따뜻한 수증기와 상층의 찬 공기가 만나 비구름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중부지방은 오늘 오전부터 내일(3일) 새벽, 남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4일) 오전 사이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40mm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를 예상한다.
바다의 물결은 낮부터 서해먼바다와 동해먼바다에서 2.0~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3.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