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정부가 실시하는 'LTE(롱텀에볼루션) 주파수 경매'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LG유플러스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LG유플러스 주가는 전일보다 550원(4.47%) 오른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03%까지 급등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세가 다소 꺾인 상황이다.
반면 KT는 전일보다 대비 보합세이며, SK텔레콤은 1.72% 오른 2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오전 LTE 주파수 할당방식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의 경우 기존 안에 비해 유리한 반면, KT는 더 불리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