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포스코ICT의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HMC투자증권은 28일 포스코ICT의 2분기 실적을 매출액 2583억원, 영업이익 128억원으로 추정했다.
6월 실적에 따라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있어 1분기 및 전년 동기대비 개별기준 영업이익은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한우 애널리스트는 "인도네시아 등 포스코의 해외 진출로 인해 EIC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포스코건설과 협력으로 해외 제철소, 발전소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연결자회사인 포스코LED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원전정비를 담당하는 자회사인 포뉴텍은 화력발전정비 시장까지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