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생명이 ING생명 매각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이 보고펀드가 대주주로 있는 동양생명 컨소시엄에 우선협상권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ING그룹은 이날 동양생명 컨소시엄에 ING생명 한국법인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고, 자금을 모을 수 있는 일정 기간의 '배타적 협상' 시한을 줄 예정이다.
인수에 참여한 보고펀드·동양생명 컨소시엄은 가장 높은 인수가격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순위 협상대상자는 MBK파트너스다. MBK는 ING생명 지분 90% 인수제안에 보고펀드 다음으로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