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기획재정부는 7월 6조6000억원의 국고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3년물은 전월과 동일하고 5년물은 2000억원 늘었으며 10년 이상의 발행 물량을 소폭 줄였다.
또한 조기상환과 국고채 교환을 각각 5000억원, 2000억원 규모로 실시한다.
국고채 3년물은 전월과 동일한 1조8000억원, 5년물은 2000억원 늘은 1조8000억원을 발행한다. 10년물은 3000억원 줄은 1조7000억원이고 2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500억원, 1500억원 감소한 6500억원 규모다.
또 7월중 5000억원 규모의 국고채가 조기상환된다. 또 2000억원어치의 국고채가 교환된다.
조기상환 종목은 다음과 같다.
▪‘14. 3월 만기도래물 (04750-1403, 5년 만기채)
▪’14. 3월 만기도래물 (05250-1403, 10년 만기채)
▪‘14. 6월 만기도래물 (03500-1406, 3년 만기채)
▪‘14. 9월 만기도래물 (05000-1409, 5년 만기채)
▪‘14. 9월 만기도래물 (04250-1409, 10년 만기채)
▪‘14. 12월 만기도래물 (03250-1412, 3년 만기채)
▪‘15. 3월 만기도래물 (04500-1503, 5년 만기채)
▪‘15. 9월 만기도래물 (04000-1509, 5년 만기채)
▪‘15. 9월 만기도래물 (05250-1509, 10년 만기채)
▪‘18. 9월 만기도래물 (05750-1809, 10년 만기채)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