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1% 가깝게 상승하고 있다.
2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1분 현재 1만 2951.62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7.61엔, 0.92%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90% 오른 1078.95엔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최종치가 하향 수정되면서 연준의 부양책이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역시 완화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낸 점도 시장에 안도감을 부여하고 있다.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도 97엔 후반에서 안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수출주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