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PC 메신저 중 마이피플 PC버전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간 마이피플 PC버전 이용자들의 평균 로그온 시간은 약 94시간으로 네이트온(약 82시간), 스카이프(약 38시간)보다 높게 나타났다.
같은 기간 평균 로그인 일수는 마이피플 PC버전이 11.37일로 네이트온(10.52일), 스카이프(8.87일)를 제치며 선두에 올랐다. 마이피플 PC버전의 하루 7시간 이상 로그온 한 사용자 비율은 20%를 상회했다.
권지영 다음 소셜기획팀장은 “마이피플 PC버전은 서비스 시작 단계부터 모바일 마이피플을 단순히 PC로 옮겨오기보다 이용자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PC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을 만들어왔다”며 “특히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은 검색이나 유무선 연동, 파일 전송 등의 기능을 차별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많은 이용자들이 긴 시간 마이피플 PC버전을 켜 놓고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