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의 1부에서는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는 마약류 퇴치 교육이 열린다.
2부 기념식에서는 30년간 마약퇴치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에 헌신한 옥태석 전 부산지부장에 국민훈장 동백장이, 이영기 검찰청 의정부지점 부장검사에 근정포장을 수여되는 등 42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실시된다.
이어 프레스센터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가두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검찰청·관세청·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불법 마약류가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