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해외지역전문가 과정 연수생은 해외 전략지역에 대한 실전경험을 보유한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선발한 인력으로 지난 3월 선발을 마치고 그간 국내에서 사전 준비를 가져왔다.

문덕규 SK네트웍스 사장은 이날 출국보고회에서 “해외지역전문가 육성으로 이루려는 글로벌리제이션의 성패는 쌍방향 소통에 달려있다”며 “연수 과정에서 현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더하고, 현지인들에게 우리나라와 SK네트웍스를 잘 알려 상호 신뢰와 이해를 높여주는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연수생들에게 당부했다.
SK네트웍스는 미진출 국가를 중심으로 40여개 전략국가의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키우겠다는 계획 아래 지난해 해외지역전문가 과정을 도입했다. 현재까지 31개국에 45명이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