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힐링캠프'에서 폭풍 눈물을 흘렸다.
한혜진은 오는 7월1일 결혼을 앞두고 최근 SBS '힐링캠프'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 그는 24일 방송되는 '힐링캠프' 특별 게스트로 나서 촬영 도중 폭풍 눈물을 보였다.
특히,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눈물을 흘린 이유에 궁금증이 쏠렸다.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한혜진 눈물 뿐만 아니라 그의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스토리와 함께 기성용 선수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그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힐링녀' 한혜진의 눈물과 이야기는 24일 밤 11시 20분,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