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국내 백화점업계 최초로 클렌징 전문 매장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브랜드는 미국의 클렌징 기기 브랜드인 ‘클라리소닉’으로, 음파를 통해 발생한 미세한 진동으로 화장을 깨끗하게 지워주는 클렌징 전문 기기다.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얼굴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8만원~27만원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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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브랜드는 미국의 클렌징 기기 브랜드인 ‘클라리소닉’으로, 음파를 통해 발생한 미세한 진동으로 화장을 깨끗하게 지워주는 클렌징 전문 기기다.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얼굴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8만원~27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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