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사진 속 나무의 이름표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왜나무'라는 식물의 이름이 마치 누군가가 불렀을 때 "아!왜?"라고 불만섞인 대답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특이한 이름일세"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읽기만 해도 짜증나는 것 같아" "부르면 짜증내는 나무, 상당히 반항적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