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포트메리온을 비롯해 로얄알버트, 조셉조셉, 휘슬러 등 20여 개 수입 명품 주방 브랜드를 최대 63% 할인하는‘주방 명품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번 행사와 더불어 고객 잘못으로 파손된 제품도 보상해 주는 ‘고객실수보상제’를 실시한다. 이 혜택은 기획전을 통해 판매되는 전 주방용품에 적용된다. 구입 후 일주일 간 배송 중 파손은 물론, 3일 내 배송을 보장하는 ‘배송지연보상제’, 위조품으로 판명 시 구입가의 110%를 돌려주는 ‘위조품 보상제’도 마련했다.
이와함께 1000만원 대 초고가 명품 그릇 세트도 준비했다.
러시아 황실도자기 브랜드 ‘로모노소프’로, 정가 1020만원에 달하는 ‘로모노소프 스프링 티세트 29pcs’를 행사기간 790만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