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하늘 기자] 위메이드가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간판 모바일게임 윈드러너의 새로운 시즌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가 20일 시즌2 '새로운 여정'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고 게임 전반의 환경를 개선해 보다 편리한 이용 환경을 구축했다.
시원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하늘섬과 해변가 맵이 추가되고, 캐릭터를 뒤로 날려버리는 토네이도와 밟으면 자동으로 점프가 되는 스프링 장애물이 곳곳에 배치됐다. 강력한 특수 능력들을 두루 갖춘 슈퍼 레전드 소환수도 공개됐다.
클래식 및 챔피언십 모드의 난이도가 조절됐고, 장애물 없이 별들만 가득한 피버 모드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경됐다.
위메이드는 윈드러너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다음달 7일까지 5000M 이상을 달린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 10돈으로 만든 황금 신발을 선물한다.
오전과 오후 6시에서 9시 사이에 플레이 하는 이요자에게는 획득하는 골드의 50%를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이날에는 잠시 휴식 중인 친구 10명에게 신발을 보내면, 각종 캐릭터 및 아이템 구입에 필요한 루비를 최대 1000개까지 획득하는 행운도 잡을 수 있다.
윈드러너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