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램시마의 유럽승인 기대감과 후속제품 임상 성공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600원, 1.72% 오른 3만555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이달 말 관절염치료제 램시마의 유럽의약품청의 판매 승인 여부 발표를 앞두고 있는 셀트리온은 지난 21일 램시마 후속제품인 림프종치료제 'CT-P10'의 임상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