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망고식스(대표 강훈)는 최근 도산대로점에 영국 자연주의 패션 브랜드 탐쥴스와 뉴욕스타일 선글라스 글라시스 코브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매장을 오픈했다.
남녀 성인 의류 뿐만 아니라 아동복까지 백화점 매장과 동일한 상품을 판매한다.탐쥴스의 대표적 상품인 레인부츠는 장마철로 접어들며 이 매장의 인기 상품으로 떠올랐다.
디저트를 즐기러 들렀던 고객들은 자리에 앉는 대신 음료를 들고 바캉스에서 착용할 선글라스를 고르기에 바쁘다. 탐쥴스 제품 구매자 전원에게 음료 교환권(5000원), 15만원이상 구매시 망식이 캐릭터 인형(2만5000원)을 증정하며, 코브선글라스를 구매하면 망고식스 음료교환권(5000원) 2장을 제공한다.
망고식스 장기석 이사는 "카페의 미래는 복합 쇼핑몰이 될것"이라며 "고객들은 이미 음료 이상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 카페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