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김강우가 한혜진 기성용 커플의 애칭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2주년 특집 녹화에서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을 앞둔 속내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김강우가 한복을 입고 깜짝 등장, 처제의 결혼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는 "평소 애교 없기로 유명한 한혜진이 기성용 선수를 만나며 돌변했다"고 폭로하는가 하면 한혜진 기성용의 닭살스러운 애칭을 공개해 한혜진을 당황하게 했다.
김강우는 또 화제를 모았던 '김강우-기성용'의 닮은꼴 외모에 대해 "나 같은 사람 찾으려고 기서방 만난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 기성용의 애칭과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24일 밤 11시 15분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