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효리가 차세대 섹시스타로 씨스타 보라를 꼽았다.
이날 이효리는 보라의 섹시미에 대해 "뇌쇄적인 섹시가 아닌 건강한 섹시스타"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보라야. 사라져 주면 안 되겠니?"라고 견제 발언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효리의 이번 견제 발언 이전에도 이효리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남자친구 이상순이 씨스타 멤버 중에서도 보라를 가장 좋아한다"며 질투심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5월21일 '배드걸'을 발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댄시퀸'으로서의 건재함을 입증했다.
또 보라가 속한 씨스타는 지난 11일 2집 정규음박 'Give It To me'를 공개해 섹시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