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모간스탠리가 모간스탠리 스미스바니홀딩스를 인수하는 것과 관련해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씨티그룹과 공동으로 보유하던 증권사인 스미스바니홀딩스를 완전히 인수하게 됐다.
21일(현지시간) 모간스탠리는 이번달 중 잔여 지분 35%를 매수하는 데 대해 당국의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모간스탠리는 오는 28일 부근의 종가에 씨티그룹으로부터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잔여지분 인수금액은 47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간스탠리 제임스 고먼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이번 합병으로 인해 변화를 가져다줄 기회"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큰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