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올여름 최고 기대작에 등극한 영화 '감시자들'의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배우 정우성, 한효주, 2PM 이준호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이번 방송은 '감시자들' 속 CCTV와 눈을 이용해 범인을 쫓는 컨셉을 활용, 런닝맨 멤버들과 세 배우가 각자 쫓는 자와 쫓기는 자로 분해 서로를 추격한다.
지난해 출연한 런닝맨에서 "아름답다"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던 한효주와 '감시자들'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준호의 예능 출연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예능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정우성은 PD로부터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란 평을 들었다고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완성도를 갖춘 범죄 액션 영화 '감시자들'은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전문가들의 숨 막히는 추적을 그렸다. 오는 7월 4일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